같은 음식이라도 맛이 다릅니다.
요리하는 사람이 다르고 재료가 다르기 때문이겠지요.
사람마다 맛이 다릅니다.
마음 씀씀이가 다르고, 생각이 다르고, 행동이 다릅니다.

나는 어떤 맛일까요 …

우리 교회는 어떤 맛일까요 …

예수의 사람으로, 예수님의 교회로 맛을 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한번 치열하게 고민해보십시다.
너무 기계적인 마음, 나도 모르게 무디고 각박해진 영성과 너덜너덜 해져버린 우리 믿음을
예수 그리스도로 다시 한번 맛나는 신앙생활로 바꾸어보십시다.

베이사이드..
작은 골목 사이에 있는 맛집 같은 교회, 하 은 교 회
그리고 맛있는 인생 바로 나

오늘 함께 예배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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