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5분 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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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첫 주일입니다. 새로운 은혜가 우리 하은교회 가족들 위에 풍요롭게 부어 지시기를 축복합니다. 새해에 더욱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에 큰 부흥 있기를 기도합니다.

새해 첫 달을 January라고 합니다. 라틴어 야누리우스에서 유래된 말인데요, 문의 신(god of door, gate) 이라는 뜻입니다. 야누스는 입구이면서 출구입니다. 들어올 수도 있고 나갈 수도 있는 것이지요. 과거를 바라보기도하고 미래를 지향한다는 뜻입니다. 1월은 지난 해와 오는 새해를 나누는 분수령의 시간입니다.

복음으로 도시를(나를) 덮으시느라 한 해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새해에는 신명기 6:4,5 말씀으로 하루 5분 3번 이라는 깃발을 세웁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 하루 5분 3번 반복을 통해 거룩한 습관을 몸에 새기자는 것입니다.

새로운 한 해, 시험도 있겠지만 동시에 축복도 주어질 것을 바라고 기대합니다. 우리 인생의 마당에 축복이 부어지는 순간이 올 때 축복을 담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prayer bank입니다. 지난 일주일과 이번 일주일 우리는 기도를 은행에 모을 것입니다. 축복을 관리하기 위해서 입니다.

모든 것이 새로워지는 새해, 새날, 새해 첫 주일, 우리들의 영성도 새로워지고, 하루 5분 3번 열심히 훈련하여 올해 연말에는 나도 놀라는 하나님 닮은 성품의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시작이 반입니다. 결단합시다. 하루 5분 3번, 만약 하루 지나가버리면 10분 6번 하는 겁니다. 새해 하늘 복 많이 받으시는 하은교회 가족들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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