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서 온 편지(문용식, 문혜란 선교사)

지난 2개월은 이곳 Lockdown으로 매우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코로나 확진 형제들을 만나도 피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이런 가운데서도 Samaritan Purse, Great Adventure 어린이 사역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Iowa주 교회들에서 준비한 선물박스로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1. 지난주부터 lockdown이 풀렸습니다. 현지교회가 다시 정상화 될 수 있도록 기도 요청합니다.
  2. 제 개인적으로도 힘든시간이었습니다. 주변 형제변, 새로운 지역을 다시 방문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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