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등

사순절 첫 주가 지났습니다. 모아진 헌금이 $565입니다. 이 시대 부름 받은 예언자로서 새벽기도자의 삶을 살아내시는 여러분을 존경하고 또 자랑스럽습니다. 이것이 우리교회의 부흥의 비결입니다. 사순절은 나를 돌아보는 절기입니다.

지난 주 자동차 계기판에 불이 들어왔습니다. 오일을 바꾸라는 경고등입니다. 과학이 발전하면서 이렇게 미리미리 알려주어 참 좋습니다. 이렇게 우리의 믿음의 상태를 알려주는 경고등이 여호와의 절기입니다.

열정이 오래되어 욕심으로 변하지는 안 했는지…

사랑의 오래되어 집착으로 변하지는 안 했는지…

자신감이 그만 자만으로 변하지는 안 했는지…

여유로움이 게으름으로 변하지는 아니했는지…

슬픔을 다루지 못하여 우울로 가고 있지는 않은지…

주관이 심하여져 독선으로 가고 있지 않은지…

두려움이 쌓이고 쌓여 포기로 변하고 있지 않은지…

우리의 마음을 들여다 보아야 합니다. 사순절, 꼭 필요한 날입니다. 7주 중 겨우 한 주 지났을 뿐입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다시 시작하세요. Google 회장이 사원들에게 “젊을 때 도전하라”고 했습니다. 틀렸습니다. 도전할 때 젊은 것입니다. 사순절 특새를 도전하는 여러분은 젊게 사시는 것입니다. 다시 기도합시다. 내일 새벽에 봐요~~~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