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남은 기회

기회란 놓쳐서는 안 되는, 꼭 잡아야 하는 것입니다. 올해 남은 선교의 기회가 있습니다. 11월17일 토요일 델라웨어 홈리스 선교이고 다른 하나는 11월21일 수요일 노던 170가 만나교회에서 노숙자 일용직 근로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먼저, 델라웨어 홈리스는 선교는 매년 사랑방과 우리 중고등부 학생들이 이곳을 방문하여 돕고 있습니다. 겨울 옷과 음식을 준비하여 나누어 드리며, 함께 모여 예배하며 교제를 나눕니다. 그리하여 먼저 겨울 옷을 모으고 있습니다. 선교위원회에 가져다 주시면 잘 담아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꼭 같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토요일 하루만 보내시면 됩니다. 여러분에게 정말 귀중한 주말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한 번 드려보세요. 다음 날 주일예배가 달라집니다. 보기 좋은 것은 부모님들과 자녀들이 함께 섬기는 것입니다.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인지 모릅니다. 도전하여 드립니다. 꼭 참여해 보세요.

다음은 11월21일 수요일에 가까운 플러싱에서 하는 선교입니다. 이곳에는 일용직 근로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별히 이날은 추수감사주간입니다. 터키를 지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누구보다 힘들게 살을 이들을 위로하고 구원을 전하는 일입니다. 이번 기회에 스페니쉬로 복음 전하는 간단한 언어를 배워 함께 전하시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사랑의 빚 진 사람들 아닙니까? 그리고 구원과 은혜가 나를 통해 흘러가야 할 사명을 가진 사람들 아닙니까? 기회 놓치지 마시고 둘 중 하나 아니면 욕심껏 둘 다 잡으셔서 올해의 남은 사명을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이 모든 일은 선교위원회가 주관하고 있습니다. 지금 참여한다고 먼저 말하십시오. 다시 말씀 드립니다. 이런 기회 다시 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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