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합시다

새해를 준비해야 합니다. 2019년에는 한 번도 해보지 않았지만 한 번 도전해 보고 싶은 곳에서 헌신하실 수 있기를 권면해 드립니다.

모였다가 환호하고 흩어져버리는 팬이 아닌 와서 섬기고 헌신하는 제자가 되어보지 않으시겠습니까? 주보와 함께 사역지원서를 나누어드립니다. 꼼꼼이 읽어보시고 체크하여 제출하여 주십시오.

성도는 섬김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것을 연습하며 훈련하는 곳이 교회입니다. 군대에서 군인들을 훈련시키는 것은 전쟁시 나라를 지키기 위함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교회에서 훈련을 하는 것은 나중에 임직 받기 위한 점수를 얻는 것이 아니고 영적 전쟁이 빈번한 우리의 삶의 터전에서 섬김의 훈련이 성품의 타락을 막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집에서는 하지 않는 일을 교회에서 해 보는 것이 아니라 교회에서 연습하여 집에서 하는 것입니다.

교사는 인내와 사랑으로 보살피는 성품을 훈련하여 집에서도 가까운 사람들을 참아주며 보살피는 일들을, 찬양하는 사람들은 교회에서 연습하고 배운 찬양들을 매일의 삶에서 찬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서로 봉사하라고 성경은 가르침을 줍니다. 이제는 봉사하셔야 할 때 입니다. 봉사는 영성입니다. 서로 봉사할 때 하나님은 각양 은사를 주십니다. 섬김이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는 목적이다. 우리가 함께 봉사할 때 편견이 사라지고 사명이 보이게 됩니다. 그때 비로서 선한 청지기가 되는 것이지요. 청지기는 헬라어로 떼라피아 즉 치유자란 뜻입니다. 봉사할 때 내 육체과 영이 치유가 됩니다. 우리는 거꾸로 하지요. 힘들고 아프면 쉽니다. 힘들 때 마지막 3번 더 운동하는 것이 근육을 만든다지요? 지금 힘드세요? 이를 악물로 조금 더 견디어 보세요. 영적인 근육이 생기실 것입니다.

2019년, 우리를 통하여 하나님이 어떤 일을 하실지 기대합니다. 다음으로 미루지 마시고 오늘 가실 때 체크하셔서 헌금함에 넣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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