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밥상

교회에서 특별한 밥상을 준비하였습니다.
제 일 밥상, 8월 2일 향수예배 강명식교수를 모시고 찬양집회를 엽니다. 특히 이 분은 대학에서 찬양 사역자를 키우는 교수로 또 찬양을 알리는 사역자로 유명하신 분입니다. 화요일 저녁에는 우리교회 찬양팀을 위하여세미나를 엽니다. 찬양에 관심이 뜨거우신 분은 같이 참여하시면 더욱 좋겠습니다. 그리고 향수예배에 우리와 함께 찬양의 그 뜨거움을 전해주실 것입니다.

두 번째 밥상은 8월 6일 이슬비예배에 한국에서 신촌 아름다운교회 찬양팀이 옵니다. 미국의 한인이민교회를 보고 싶어 젊은이들이 워싱턴 D.C 부터 동부에 몇몇 교회를 방문하고 싶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한국에서 손님이 오는데 이슬비 예배에 함께 해 주십시오. 함께 찬양하며 젊은이들에게도 배우고 또 우리의 장점을 잘 보여주어 고국교회에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 번째는 9월 6일 역시 향수예배에 박요한 전도사님이 오십니다. 마지막 밥상은 9월 8일 금요일에 탈북자 간증이 있습니다.

삶으로 지쳐있는 여러분들에게 또 주일 예배 한 번만으로 건강한 영성을 지킬 수 없기에 이렇게 진수성찬으로 여러분을 먹이려고 합니다. 교회는 밥상을 준비하는데 정작 여러분들이 젓가락을 들지 않는다면 헛수고가 되겠지요. 이런 기회에 찬양도 회복하시고 또 쉬었던 향수예배도 다시 회복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신 창조의 이유 가운데 하나가 “찬양 받기 위함입니다.” 이사야 43: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하여 지음을 받은 우리들이기 때문에 우리는 더욱 찬양을 해야 합니다. 시편 150편 6절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찬양이 여러분의 삶을 지배하여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적 승리의 삶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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