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올해, 우리 되게 열심히 살았습니다

2019년 의 마지막 달 12월이 시작되었습니다. 그 첫 주일이자 첫 날입니다. 우리는 이 절기를 대강절 (대림절)로 지킵니다. 가을 끝 겨울시작입니다....

음악회에 꼭 오세요

Happy Thanksgiving! 사랑하는 하은 가족들마다 한 해의 감사가 풍성 하시기를 축복합니다. 감사가 신비로운 것은 하면 할 수록 풍요로워진다는 것입니다. 풍요로워서...

안식월 둘째 주

요양원에 계시는 아버지를 뵙고 왔습니다. 아버지는 치매를 앓고 계십니다. 마음을 졸였습니다. 나를 알아보실까.. 간호사의 도움으로 휠체어를 타고 나오셨습니다. 아버지.. 무릎을...

안식월 첫 주

화요일에 한국에 도착하여 지금 3일간 낮밤과 싸우고 있습니다. 안식월 첫 주는 이렇게 보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 주일은 홈교회를 갑니다....

선교 EXPO

11월 한 달 동안 선교EXPO를 갖습니다. 이것은 올 해 우리교회가 참여했던 모든 선교활동들을 돌아보고 자체 평가를 하고 또 내년에 어떻게...

안식월

당회로부터 3개월의 안식월을 허락 받았습니다. 3개월을 연속해서 안식월을 보내는 것은 아니구요. 11월과 내년에 6월, 그리고 11월에 나누어서 한 달씩 3번의...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김성은 목사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마5:9) 갈등이란 칡을 뜻하는 갈(葛)과 등나무의 등(藤)의 합성어입니다. 칡덩굴과 등덩굴이...

티와 들보

1. 사람은 누구나 티와 들보를 갖고 살아갑니다. 그런데 그것이 티인지 들보인지 잘 구분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크기 때문이 아닙니다. 각각...

믿음은 동사다

신앙생활을 길로 표현한다면, 그 길을 내 대신 가줄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신앙생활에 대리자란 없습니다. 앞서 간 이들의 격려와 깨우침을...

시 한편

가을에는 시 한편 즈음은 읽어야 하지 않을까요? 괜시리 저의 글보다 좋은 시 한편을 함께 읽고 마음에 담아두는 것도 좋은 힐링이...

1 2 3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