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토요일 거리선교 사역

우리교회가 토요일마다 오전 에 플러싱에서 일용직 근로자들을 섬기는 사역을 하는 것을 모르신다면 당신은 분명 간첩입니다. 새벽기도가 끝나면 커피, 베이글, 컵라면,...

일본에서 온 편지

감사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하은교회에서 초청해 주셔서 처음으로 이런 귀한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그 동안...

복음으로 도시를 덮으라

복음과 도시가 만났습니다. 복음은 설명할 필요가 없고, 도시는 사람들 그리고 그 사람들이 살아가는 삶을 통합해서 도시라는 단어를 썼습니다. 그러므로 복음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 해 동안 열심히 살아온 우리 모두를 위함도 물론이거니와 우리보다 더 열심히 우리의 삶을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함을 돌려야겠습니다. 2019년 뉴욕...

정글 같은 세상

정글 같은 한 해였습니다. 사람이 살지 않은 곳이 정글인줄 알았는데 사람이 사는 곳도 정글입니다. 이 정글 같은 세상에서 저마다 서바이벌...

스마트 요람

내년부터는 인쇄물로 나누어 드렸던 요람을 스마트폰에서 보실 수 있는 스마트요람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시대가 급변하면서 현 교회요람을 통해 개인 정보가 다른...

Garage Sale

알라스카에서 뉴욕으로 이사올 때 garage sale을 한 적 이 있 습 니 다. 참 아 까 운 것 들 을...

올해, 우리 되게 열심히 살았습니다

2019년 의 마지막 달 12월이 시작되었습니다. 그 첫 주일이자 첫 날입니다. 우리는 이 절기를 대강절 (대림절)로 지킵니다. 가을 끝 겨울시작입니다....

음악회에 꼭 오세요

Happy Thanksgiving! 사랑하는 하은 가족들마다 한 해의 감사가 풍성 하시기를 축복합니다. 감사가 신비로운 것은 하면 할 수록 풍요로워진다는 것입니다. 풍요로워서...

안식월 둘째 주

요양원에 계시는 아버지를 뵙고 왔습니다. 아버지는 치매를 앓고 계십니다. 마음을 졸였습니다. 나를 알아보실까.. 간호사의 도움으로 휠체어를 타고 나오셨습니다. 아버지.. 무릎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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