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김성은 목사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김성은 목사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마5:9) 갈등이란 칡을 뜻하는 갈(葛)과 등나무의 등(藤)의 합성어입니다. 칡덩굴과 등덩굴이...

티와 들보

1. 사람은 누구나 티와 들보를 갖고 살아갑니다. 그런데 그것이 티인지 들보인지 잘 구분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크기 때문이 아닙니다. 각각...

믿음은 동사다

신앙생활을 길로 표현한다면, 그 길을 내 대신 가줄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신앙생활에 대리자란 없습니다. 앞서 간 이들의 격려와 깨우침을...

시 한편

가을에는 시 한편 즈음은 읽어야 하지 않을까요? 괜시리 저의 글보다 좋은 시 한편을 함께 읽고 마음에 담아두는 것도 좋은 힐링이...

어느 고등학교 선생님 이야기

불교 가정에서 태어났으나 무신론으로 자랐던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청년 시절, 인생이 너무 허무해서 두 번이나 자살 시도를 했었는데 마음을 잡고...

원숭이도 후회를 한다?

인간에게만 후회하는 능력이 있다고 합니다. 후회가 능력인가요 ? 그럼 , 실망과 후회의 차이점이 무엇일까요? 실망과 후회는 같이 따라다니는 단어처럼 보이지만,...

더 깊어짐 후기

가을입니다. 감사와 찬송의 계절입니다. 칭찬과 격려는 즐거움의 완성입니다. 축하는 말로 완성되지요. 칭찬과 감사를 말로 표현하지 않고 마음속에만 숨겨두면 침묵이 감정을...

더 깊어짐

2019년 가족수양회 ‘더 깊어짐’의 은혜가 시작 되었습니다. 370명이 참석하십니다. 아쉽게도 더 많은 숫자가 참석을 못하십니다. 먼저 수양회에 참석하신 가족들에게는 참...

기도의 자리로 나아갑니다-전지운목사-

9월을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2019년도를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시간은 우리들을 기다리지 않고 참으로 빨리도 흘러갑니다. 정신...

같은 음식이라도 맛이 다릅니다. 요리하는 사람이 다르고 재료가 다르기 때문이겠지요. 사람마다 맛이 다릅니다. 마음 씀씀이가 다르고, 생각이 다르고, 행동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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