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선교

선교는 교회사역의 액세서리가 아닌 교회 존재의 이유입니다. 교회의 성장은 곧 이웃을 위하여 자신을 여는 섬김의 확장이어야 합니다. 몸이 가는 선교, 전략으로 뒷받침되는 지혜로운 선교, 자원을 발굴하고 훈련시키는 선교, 네트워킹에 능한 선교 그리고 삶의 선교를 하는 교회이고자 합니다.

  • 국내(National) : 뉴욕과 미국 내 소수민족 및 인디언들을 대상으로 교육, 구제를 통해 복음을 전하는 사역입니다.
  • 국외(International) : 다문화(Multi-Cultural) 사회 안으로 들어가서 건축, 의료, 교육, 구제 등을 통하여 아직 예수님을 듣지 못하고 영접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역입니다. 지역은 남미, 아시아, 아프리카 등으로 그 영역을 계속 확장시켜가고 있습니다.
  • 선교 언어훈련 : 선교활동에 필요한 언어와 문화, 관습 등을 교육받은 후 선교지로 떠나게 됩니다.

후원 및 협력선교사

  • 정여순 선교사(Delaware)
  • 김영록 선교사(Haiti)
  • 서애숙(China)
  • 김정환(Israel)
  • 김영민(South Korea)
  • 김명식(Tanzania)
  • 박종대(Tanzania)
  • 이종순(Tanzania)
  • 심엘리사 선교사(Mauritania)
  • 함춘환 선교사(Indonesia)
  • 고광문 선교사(Bolivia)
  • 박찬신 선교사(Croatia)
  • 김광성 선교사(Nepal)
  • 신현재 선교사(Dominican Republic)
  • 양강암 선교사(Uzbekistan)
  • 김정필 선교사(Costa Rica)
  • 김재문 선교사(Jordan)
  • 정석광(Wales)
  • 박형서 선교사(Nor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