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은 복을 세어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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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하산과 얼굴은 펴져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죽습니다. 힘든 세상입니다. 하지만 주님이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를 지신 이유는 하나님 때문에 얼굴 펴고 사는 모습을 보기 원하셔서 아닐까요? 힘든 세상이지만 주와 함께 기쁘게 사십시다. 사랑하는 우리 하은교회 가족여러분, 행복하고 기쁜 삶 사실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2020, 리셋하면 다시 돌아올까요? 올해 잃어버린 것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하지만 그것만 바라보고 안타까워만 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나에게 주어져 있는 것들을 바라볼 줄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그러면 힘든 세상을 극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함께 찬송합시다. 모여 할 수 없으니 혼자서 부르십시다. ‘받은 복을 세어보아라’ 우리는 모든 것을 잃어버린 사람이 아닙니다. 잃어버린 것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주시려고 오신 분입니다. 우리들에게 허락된 아름다운 사람과 아름다운 것들을 바라보면서 기뻐하며 행복하게 사는 멋있는 삶을 사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 마음의 여유만 있다면 힘든 세상도 기쁘게 살 수 있습니다.

세상은 요동하여도 하나님은 요동치 아니하시며 세상은 변하여도 하나님은 영원히 변치 아니하시고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의 음성에 귀 기울이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을 바라고 그의 음성에 귀 기울일 때 하나님의 빛이 우리의 삶에 비추게 될 것입니다. 그 때 하나님이 주시는 참 기쁨이 무엇인가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빛으로 힘든 세상을 기쁘게 살아가는 하은교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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