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오늘부터 by 전지운 목사

2022년 새해가 되었습니다. 다들 새해가 되면 조금 더 괜찮은 내가 되기 위해서 다짐하는 결단을 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새로운 신앙의 결단을...

제겐 선물이었습니다

2006년 알라스카에서 단 4일만에 뉴욕으로 달려왔습니다. 빨리 하은교회를 보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16년의 시간이 지나는 동안 한분한분이 제겐 큰 선물이었습니다. 여러분은...

부흥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하나님의 백성들과 교회는 부흥에 목말라 했습니다. 특히 깊은 어둠과 영적 혼돈의 시대, 주의 영광이 사라진 듯하고 주의...

우리들을 통해서 by 전지운 목사

‘고지론’이라는 것이 교회 안에서도 유행했던 적이 있습니다. 사회적으로 높은 위치, 돈과 명예와 권력에 있어 꼭대기에 올라가면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사람은 건물에서 쉬지 않고 사람 안에서 쉽니다.

올해도 이제 두 번의 주일만 남았네요. 답답하고 힘든 날들이었습니다. 더 힘든 것은 그 답답한 일들이 아직도 끝나지 않고 진행중이란 겁니다....

믿음으로 세상을 산다

믿음으로 세상을 산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하나님은 내가 생각한 것 보다, 내가 나를 알고 있는 것보다 더 특별하게 나를 지으셨습니다....

함께 모여 기도할 때

오스왈드 샌더스라는 기도자는 기도에 대해서 이렇게 표현합니다.“기도는 어린아이의 입술로도 할 수 있을 만큼 단순하면서도,높으신 하나님께 이르는 숭고한 행위다.기도는 한순간의 외침이자...

2021 대강절 절기 이렇게 지킵니다.

누군가를 기다리는 일은 참 설렙니다. 성탄절을 앞두고 4주간을 대강절, 또는 대림절이라고 합니다. 그 의미는 주님을 기다린다는 뜻에서 나온 것입니다. 믿음은...

감사는 감사를 낳습니다.

오늘을 감사하지 못하면 조금 더 가진 미래에도 결코 감사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현재를 감사하지 않는 까닭은 우리가 지금 가지고 있는...

예배, 성공적 인생을 위한 거룩한 시간의 낭비

말라기 시대, 참 어려웠던 시대였습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제사를 올려드렸습니다. 그런데 상해서 먹지 못할 떡을 제단에 진설병으로 드렸고, 병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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