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감사합니다 by 민동기 목사

2008년 하은교회에 처음 방문한 뒤, 햇수로 1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제멋대로 살던 청년이, 전도사로 바뀌더니, 그리고 지금은 목사가 되었네요. 하나님의 섭리는...

본을 보이는 아버지 by 전지운 목사

오늘은 아버지날입니다. 아버지날을 어떤 분은 아버지가 고기 굽는 날이라고 하더군요. 웃자고 하는 표현인데, 맞는 것 같습니다. 아버지라는 단어 안에는 참...

우리는 주 안에 한 가족 by 전지운 목사

우리 하은교회 믿음의 가족이 1년의 세월을 보내고 Valley Stream Park에 다시 모였습니다. 지난 1년 동안도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감사한...

Yecapixtla 다녀왔습니다 by 전지운 목사

선교지를 향하여 집을 나서는 순간부터 언제나 차오르는 감정과 느낌이 있습니다. 선교지에서 새롭게 만나는 사람들에 대한 기대감, 그곳에서 기도와 땀과 열정을...

행복을 부르는 마음의 자세 by 김성은 목사

무심코 던진 나의 말에 누군가 상처를 입었다면, 나는 괜찮다고, 상대를 위한다고 해줬던 말이 오히려 그 상대를 아프게 만들었다면, 나는 의도치...

행복 코드 by 김성은 목사

뇌과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사람의 뇌는 타인을 배려하고 함께 기쁨을 나눌 때 행복감을 느끼도록 설계되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평소 자기중심적인 이기심으로...

푯대를 향하여 달려갑니다 by 전지운 목사

바울은 빌립보서 3장에서 이런 고백을 합니다.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가장 귀한 선물 by 전지운 목사

성경에서 ‘하나님이 고독한 자들은 가족과 함께 살게 하신다.’ (시 68:6)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은 가족입니다. 그런데 가장...

믿음의 정체성 by 전지운 목사

다니엘 ‘하나님은 나의 심판자’ 하나냐 ‘여호와의 총애하는 자’ 미사엘 ‘누가 하나님과 같으랴’ 아사랴 ‘여호와는 나의 도움’ 4명의 유다 소년은 이방신을...

깨어진 밥그릇 by 민동기 목사

한국인들은 밥심으로 산다고 합니다. 아무리 진수성찬을 먹어도, 꼭 밥을 먹어야 힘이 납니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따뜻한 밥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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